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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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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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때부터 뭣때문인지 양치를 너무 싫어하더라구요.

아빠한테 맡겼더니만... 대충 닦여서 옆면이 다 썪어가지고 치료를 크게~ 받았었던 경험이 있어요.

아이들이 즐겁게 양치할 수 있도록 셋팅해준아면 엄마아빠 스트레스가 줄어들텐데요..


이 제품은 30초마다 알람처럼 아이에게 방향 바꾸라고 지시도 해줄 수 있고,

2분동안 쭉 닦을 수도 있어서 옆에서 잔소리 덜 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도 아이가 알아서 할 수 있도록 습관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는 거~


저는 그걸 몰라서.. 작은 모래시계도 샀었답니다 -_-;;;

어떻게든 재밌게 해보려고 했는데..

이런 칫솔이 있다니!!! 

음파 진동도 시원하니 맘에 들고, 건전지가 아닌 충전식인 것도 너무 좋네요.


 

제가 얼굴이 까매서... 여름에는 더 까매져요.

베이스로 사용할만한 제품 고르기가 힘들더라구요. 백화점 언니가.. 저 해외 다녀왔냐고 할 정도..ㅠㅠ

에스티로더는 컬러가 아주 다양해서 너무 좋아요.

휴~ 급할 때는 백화점가서 구입하기도 했지만, 이렇게 좋은 가격에 쉽게 주문할 수 있다면야^^


우선 제품 커버력은 좋은 편입니다. 유지력도 좋구요.

그만큼 두껍다고 느끼실 수도 있지만, 퍼프로 잘 펴 바르면 되요.

실제로는 입자가 어찌나 부드럽게 착 붙는지... 왜 고급화장품 써야하는지 알게해준 제품이에요.

특히 베이스류는 대충쓰면.. 오후에 대충 지워지고 없더라고요. 제가 좀 기름이 많아서 ㅠㅠ

이건 오후에 한번정도 번들거림 살짝 눌러 잡아주는 정도로 관리 되더라구요.


커버력도 되고 오래 유지되는 제품 찾으신다면 이거 한번 써보세요.

아마 꾸준히 찾게 되는 아이템이 될 거에요.  

매번 상한 끝을 잘라내느라 머리를 기르고 싶어도 쉽지 않아요,

시간이 없으니 두피관리니 뭐니 건너뛰고 에센스라도 바르자 싶어서 준비했습니다.

하나는 사무실에 두고 하나는 집에 두고요.

머리 감고 반쯤 말랐다 싶을 때 한번 쓰고요.

사무실에서 오후에 한번 휘리릭 해줘요. 

그러면서 향도 한번 느끼고~ 잠시 쉬었다 가는 느낌으로다가 ^^ 


아무래도 단백질이 포함되어있어서인지, 오일만 있는 제품보다 훨씬 촉촉함이 오래가는 것 같네요

이런 소소한 관리 누적으로 긴 머리 이번에는 해볼랍니다. 


아기 있는 집에 없으면 안되는 필수템!

턱받이 없는 집 없을거에요. 식사 시간이 정말 행복해진다니까요.

엄마의 미소는... 아이템에서 나오는거에요 -_-;;


외출할 때도 항상 갖고 다녀야 맘이 편하죠. 대충 가방에 쏙!!

목에 걸기도 편하고 / 사이즈 조절 쉽고 /  세척까지 간편해서 너~~무 좋아요.

스스로 식사 연습할 때도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꼭 사세요~



트러블 관리는 이 라인 추천해요~ 

무엇보다도 필요없는 자극을 주는 제품은 우선 피해야하니까요.

사춘기 아들 관리 해주고 있거든요.

여드름 뿐만 아니라, 야외 활동을 많이 하다보니 

건조+지성까지 ... 내 얼굴도 아닌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난감하잖아요.

그래도 과학적 데이터 앞에 들이밀면서, 옆에서 본보기로 두드려 발라댔더니

아들도 관심갖고 바르기 시작했어요. 

가끔 스트레스 받으면 얼굴에 뭐가 올라오는 남편도 함께 써보라고 했네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약 자체가 사실은 피부재생이나 보습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들이 있다고 해요.

고용량이라 약이라고만 생각해서 그런거죠.. 그래서 약국 약을 이용해서 피부관리를 하기도 했었는데요.


제약사에서 화장품 라인을 통째로 런칭했다기에 관심이 갔습니다.

저는 사춘기 학생용으로 함께 사용하려고 하는데요.

평소에도 눈에 보이는 곳에 화장품 두고 지나가다가 쓱쓱 잘 바르는터라^^


아무래도 제약사 제품이라 믿음이 가더라구요. 

특히 사춘기 아이들의 유수분 관리, 서투른 각질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제품 컬러도 은근 예뻐가지고 라인별로 셋팅 하고 싶네요.

순한 화장품 찾을 때 이니스프리죠. 

모공이나 피부 칙칙함 관리는 나이 먹을 수록 일부로 찾아다녀야하는 항목이에요 ㅠㅠ

레티놀은 자주 쓰지 않는 제품이라, 조금씩 용량 늘려서 발라요.

안그러면 따끔거리는 느낌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이게 또 한참 안바르다가 다시 바르기 시작할 때도 용량 적게 하는 게 좋더라구요.


가능하면 밤에 바르구요. 낮에도 썬그림 바르면 된다는데, 저는 괜히 불안해서..

바르고 싶으면 낮엔 비타민C제품, 저녁엔 레티놀 제품으로 관리해주면 좋아요~

이니스프리 순한 레티놀로 관리 시작해보세요^^

록시땅 비누입니다. 제가 상큼한 향을 좋아해서 주방세제도 버베나를 좋아하거든요.

핸즈 앤 바디로 되어있는데, 손만 씻기는 아깝고요 ㅎㅎ 

그치만 주방에서 요리할 때 손이 기름질 때가 많으니 그때는 손에 양보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열일하는 내 손을 아껴줘야죠. 


상쾌함이 필요한 날 바디로 사용해요. 

손만 씻을 때는 쬐끔만 짜지만요ㅎㅎ

시어버터 때문에 촉촉함이 남는 것 같아요.

록시땅 핸드크림도 좋은데, 시어버터 좋아하셨던 분이라면 리퀴드 솝도 써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향을 글로 표현한다는 것이 참 대단한 것 같아요.

저 같은 사람은... 향을 맡은 후에 설명을 보며 이게 저런 향이 었구나...ㅋㅋ 하고 있습니다.

저의 짧은 단어 실력으로 제품의 향을 소개하자면 플로럴, 프루티, 스위티 ..라고 저도 표현할 수 밖에 없겠네요.

발랄과 우아함의 복합향이라고 해두겠습니다. 

이거 난데? 싶은 향 하나씩 겟 해보세요. 그날의 기분을 표현하는 것도 꽤 (혼자) 즐거운 일이에요 ㅎㅎ


어쨌거나, 향은 자신의 캐릭터를 무언으로 소개하는 매개체라고 생각해요.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저도 모르게 상상하고 있더라구요.

(어쩌다 혼자 탄 엘리베이터에서, 향수 냄새를 맡았을 때도 있고-이거 아는 향인데??)


사무실 책상 한쪽에 살짝 올려둬도 좋아요.. 자꾸 눈길가게 되는 디자인입니다 ㅎ

건강검진 항목으로 항산화 관련된 부분이 있었는데 -_-;;;;

수치가 안좋게 나오더라구요.

항산화에 좋은 게 뭘까 하다가 코큐텐을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운동 안할거면 적극적으로 챙겨먹기라도 해야하겠죠~

알약이 작고 하나씩 포장되어있어서, 사무실에 반 놔두고 집에 반 놔두고 먹어요.

특히 다른 비타민이 함께 들어있어서 간단히 건강챙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약 너무 많이 먹는것도 부담되잖아요.


저처럼 건강검진해서 수치 보고 코큐텐 찾으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몸이 너무 피곤하고 이유없이 지치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내 몸이 왜 이러지.. 하는 생각이 덜 듭니다 ㅎㅎ


병풍 위에서도 놀고 입체로 만들어줄 수도 있고요. 튼튼!!!!

접어서 숨겨놓을 때가 제일 속 편한 것 같아요. ㅎㅎ

무엇보다도 이거 하나 있으면 이후에 다른 걸 위에 붙여서 계속 재활용할 생각으로 마련했습니다.

여기에는 스티커도 맘대로 붙여도 되고~

아이가 맘대로 할 수 있는 공간이 꼭 있어야 하더라구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돈이 아깝지 않은 육아아이템이에요 -_-b

블랙쿠션 나오고 계속 쓰는 헤라~ 가성비 좋은 세트 구매해서 너무 좋아요^^

여름에도 가볍게 쓸 수 있어서 계속 쓰는 제품인데.. ㅎㅎ 득템한 것 같아 받기도 전부터 기분좋네요~!!

저는 속건조에 여드름이 있는 피부타입인데 아는 언니가 키엘 수분크림이 속건조에 좋다고 써보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워낙 유명한 제품이었는데 왜 이제야 구매하는 걸까요.. 여름이라 빨리 피부 좋아지고 싶어요!!! 빨리 도착해서 써보고 싶네요

왕쿠션 맞네요.

팡팡 대여섯번 두들기고 세심한 곳 마무리 좀 해주면 후딱 입니다.

이런 제품이 진작에 나왔어야했는데 말이죠. 

작은 퍼프 두들기다가 속터지기도 하고 

그럼 또 금방 퍼프가 더러워지잖아요. 

쿠션이 큰 것도 정말 좋은 아이디어였네요. 

샤랄라 팡팡 두들기고 뛰쳐나가실 분 추천요 ㅎㅎ

진짜 탐 나던 물건인데, 이 가격이면 이제는 구매해야겠다 싶었네요.

챙이 2중이라 바람에도 끄떡 없구요.

무엇보다도 해변에 들고가면 그냥 뭐 부러울 게 하나 없어요.

어찌나 뿌듯한지 ㅋㅋ 그늘을 돈 주고 사는거죠


부피차지 별로 되지 않고요.

파라솔 치면 돈 받는 해변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자기꺼 설치하면 훨씬 싸게 시간보낼 수 있어요.

빨강이 이쁩니다. 사진도 잘 받고요 ㅎㅎ


거실에 있으면 편해요. 한번에 시간 확인이 가능해서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특히 센서로 LED 밝기가 조절이 되는 점이 좋아요.

한밤 중에 거실 나왔을 때 너무 눈부시지 않거든요. 


여름에 에어컨 틀고 있을 때는 온도표시 하는 것이 유용해요.

아이들도 온도 보고 참견을 많이 하네요 ㅎㅎ


마치 골드바 느낌나네요.

그냥 갖고만 있어도 기분 좋은 케이스에요.

쿠션 쓰다보면 퍼프를 재사용할 때마다 축축한 것이 뭔가 찝찝한데..

이 퍼프는 그런 느낌이 안들어요. 깔끔하게 얼굴에 붙는 느낌이라 좋고요.

얼굴에 땀 많은 분들 .. 덧칠 힘드신 분들은 이 제품 만족하실거에요.


저는 좀 매트한 걸 좋아해서 쿠션 위에도 파우더 하는 사람인데

이건 커버도 되면서 번들거림 잡아주는 게 딱 좋네요.

남편 간 건강 위해서 밀크시슬 주문했어요.

남잔데도 목구멍이 좁은지 알이 큰 약은 정말 싫어하거든요.

목넘김에 신경써서 고르는 편이에요. 그런면에서 비교적 괜찮은 것 같아요. 

밀크시슬 제품들은 대부분 알이 크더라구요. 아니면 겉이 까슬한 타입이기도 하구요.

예전에 그런 걸 샀다가 안먹고 기한지나서 다 버린 경험이 있거든요 ㅠㅠ

다행이도 이 제품은 괜찮은가봐요. 

약먹는 거 싫어해도 체력이 좀 올라오는지 군말 없이 먹고 있습니다.





 

현관에 두고 집에 들어오는 순간 기분 좋은 향기를 맞이할 수 있어요~

특히 집안에 어두운 위치.. 복도 같은 곳 끝쪽에 두고 사용하면,

어둡던 공간이 살아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어서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대용량이라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저는 주로 블랙체리 써요. 향기를 저만 맡는 것이 아니라서 무난하면서 호불호 없는 것이 좋더라구요. 

스틱의 양으로 향기 조절 가능하고, 사용속도 조절도 하실 수 있어요. 


[QUEENAR] 퀸나 티파니 에어프라이어 화이트 2.3L QN-AF23W 

색상도 화이트라 깔끔하고 예쁘고 에어프라이어 편하고 좋다고해서 갖고 싶었던 제품이였는데 기대됩니다.

치킨, 또띠아피자, 초당옥수수,황태채 먹태 안주 요리하면 편하다고해서 구매합니다.

아직 도착전이지만 퀸나 티파티 에어프라이어 지인에게 추천받은 제품인만큼 믿고 사용하겠습니다.

제품 받아보고 사용 후 다시 후기 남길게요~^^ (좋은 건 다~ 같이 써야 하니깐요)

식빵 사면 반은 냉동고로 갑니다.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토스트기!

식빵을 위한 각진 구멍하며, 시간되면 짜잔 나타나는 노릇하고 바삭한 탄수화물이란..


소형가전 사게 되면 몇몇 대표 기업들이 있는 것 같아요.

필립스라 믿고 구매합니다.

특히 하이리프트 기능 은근히 활용도가 높아요. 요즘 빵들 사이즈가 워낙 다양해서 -_-;

또 저희 집은 모닝롤을 많이 먹는 편인데, 

위에서 살짝 데워먹기에 딱인 것 같아요. 이 느낌은 전자랜지나 에어프라이어가 흉내낼 수 없죠 


요거 계절 상관없이 좋은 향인 것 같아요.


귀걸이가 1.2배 이뻐 보이게 한다고 했던가 -_-;;

향수 역시 그런 것 같아요.

괜히 그 사람도 막 향기롭고 세련되고 톡톡튀며 깔끔할 것 같아!

예전엔 몰랐지만, 내가 어떤 향수를 뿌리는지도 나를 표현하는 한 방법인 것 같아요.


러쉬의 신선한 매력이 느껴지는 향도 한번 가져보시길요^^ 

자꾸 손이 가게 되는 향수입니다.

폼클랜저가 각질을 제거해주면 얼마나 제거해 주겠나 싶지만

이 제품은 마사지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에 끌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스무살에 처음 화장품 사러 갔을 때, 나이가 있으신 아주머니 판매원께서 꼭 마사지를 해주라고 하셔서

그때부터 화장 후엔 마사지-클랜징, 각질제거 되는 류로 자주 해줬거든요.ㅎㅎ

나이 먹고 바쁘고 어째서 마사지 횟수가 엄청 줄었으나, 

폼클랜저로 마사지까지 휘릭 할 수 있다는 간편함이 저를 다시 마사지의 세계로 이끌었네요;


클렌저는 세안 이후에 당기지 않아야하고, 눈이 따가운 제품은 거르는데..

거품도 잘 나고 얼굴에 남는 느낌이 없어서 좋구요.

화장 지우시고 그 뒤로 마사지는 꼭 해보세요~  폼클렌징만으로 가질 수 없는 피부를 가질 수 있어요.

피부 인생 길게 보시는 방법입니다 ㅎㅎ 


립글로스 4~5개를 한번에 굴리는 사람입니다.

하도 못챙기고 다녀서, 가방마다 하나씩 넣고,

사무실에 놓고, 주방에 놓고... 그래도 또 안들고 나와서 길가다가 또 사고 그럽니다.


다양한 타입을 써 봤지만, 글로시한 타입은 팁이 있는 것이 좋아요.

발림성이 좋다는 걸 더 느낄 수 있거든요.

팁이 너무 길거나 일자 일 경우, 실수가 잘 나와요.

이게 잘 바른 건지 어쩐건지 느낌이 안와요. 다들 매번 거울보고 바르시는 건 아니죠?


제품 자체도 좋지만, 바를 때 기분 좋은 것도 립글로스가 주는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팁이 살짝 꺾여있고 입술에 닿는 느낌이 좋아요.

끈적이지 않고 촉촉하면서 글로시한 요 느낌~

컬러도 좋으네요 -_-b 

믹서기 큰 것이 있어도 미니블랜더 역시 포기할 수가 없네요.

게다가 선이 필요없는 충전용이라니...


믹서기가 있어도 잘 쓰지 않게 되는 이유가 있잖아요.

그런데 이 제품은 충전식이고, 그리 무겁지 않아서 맘 먹으면 외출도 가능해요.

특히 과일, 야채 들은 가능하면 바로 갈아서 섭취하고 싶은데요.

어차피 건강 챙길 거...내용물만 넣어서 외출하고 먹기 직전 갈아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세척은 세제 몇방울 넣고 물이랑 한번 휘릭 갈면 좋아요.

바로바로 씻어두면, 또 꺼내쓰고 싶고.. 한번 양으로 최고에요!!!

초심 그대로 ~ 자주 사용하고 싶을 수록~ 미니 사이즈 충전식으로 추천~^^

원터치 쓰레기통이 요즘 유행이라 하나 장만하고 싶었는데

다른 쓰레기통과 다르게 다리가 달려있어서 위치가 높거든요.

이 쓰레기통은 주방에 강추해요.

높이가 있어서 요리하면서 팍팍 쓰레기통 넣기 너무 편해요. 저는 전투적으로 요리하는지라..

허리를 구부리지 않아도 된다는 거 완전 공감!


그렇다고 마냥 깊은 쓰레기통은 별로입니다. 자주 비워줘야하니 15L정도면 딱 좋고,

게다가 앞으로 튀어나오지 않게 납작한 것도 넘 좋아요.

요리할 때 쓰레기통 발에 걸리거나, 그러다 발에 차여서 쓰러지면 그거도 ㅠㅠ


특히 여름에는 뚜껑 필수죠.. 날파리는 언제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항시 대비해야합니다.

자취하는 조카에게 너는 꼭 뚜껑있는 쓰레기통을 사라고 조언했습니다 ㅎㅎ

요건 거실 쇼파와 쿵짝을 이뤄야하는 제품이에요~

쇼파랑 컬러 맞추시구요. 저희집은 베이지 느낌이라 골드월넛인데..

골드 느낌이 꽤 맘에 들어요. 

협탁이 타원인 것도 매력이에요. 너무 딱 떨어지는 원은 매치하기가 -_-? 생각보다 한정되어있거든요.


안쓰실 때는 살짝 쇼파 밑으로 밀어두시면 깔끔하게 정리가 되거든요.

사실 쇼파 앞 협탁이 은근 자리차지하면서, 거실을 좁아보이게 할 수도 있어요.

그럴 때는 이런 타입이 최고입니다.


가끔은.. 베란다로 끌고가요.

편한 의자 하나 빼들고.. 카페가서 돈 쓰지말고, 편안한 내 집서 커피향도 즐기시구요.


아아~ 요 나무느낌.. 좋습니다.

여유 되시면, 천으로 된 조그마한 컵 받침 하나 걸쳐두시면 더 매력 상승합니다. 

제가 어릴 적에 집에 괘종시계가 있었는데.. 그 추억 때문인지

아래에 추가 달린 시계들을 좋아해요.

맘에드는 걸 찾기가 쉽진 않더라구요. 


그런데 이 제품은 모던한 느낌이면서도 추가 세련되게 달려있어서 만족스러워요.

사이즈가 있는데도 무소음이라는 것도 매력적이구요.

저희 집 사람들이 시계소리에 꽤 민감해서요. 소리나면 그냥 다른 집 주거든요 ㅋ

거실에도 무조건 무소음 입니다. 


금빛이 은은해서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포인트 벽시계 찾고 계신다면 추천해요~

요리 관심이 있는 주부라면 탐이 나는 아이템이죠. 에어프라이기로 웬만큼 커버하고 있었으나ㅋ 냉동치킨으로 만족못해 배달치킨으로 가기 일쑤.. 근데 요즘 물가가 해도해도 너무한거죠..하아 치킨파우더도 얼마나 잘 나오고, 닭다리만 구입하기도 쉬운데..튀기는 것이 너무나 아쉬웠던거죠 ㅠㅠ 튀김기 사용보다 두려운 것은 세척인데 갖고 싶어도 거기서 결정을 못했던 것 같아요. 저도 몇년을 고민만 하다가 참았던 아이템인데 이 제품은 뚜껑 분리를 포함하여 세척하기 편하게 잡다한 부분이 없다는 것이 좋았어요. 저는 아이들 간식으로 간단하게 수제로 닭다리 네 개만 딱 튀기거나 날개만 10개 딱 튀겨서 한번 먹을만큼 부담없이 사용해요. 와 신세계. 그리고 이어지는 세척~~~ 이 제품 욕심 낼 만 합니다!! 후라이팬 두 개 동시에 돌려가며 튀기고 바닥 스팀청소기로 밀던 세월을 추억하며..

예전엔 23호 하면 건강한 색 맞았는데...

언제부터인가 23호가 생각보다 밝아요. 

저는 피부톤이 어두워서 23호를 주로 썼었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아니면 정말 23호의 기준이 밝아지기라도 한건가..

여튼 제 톤에 맞는 건강한(?) 색을 찾기가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최근엔 남성용 파운데이션을 찾기도...ㅠㅠ

그런데 포니 제품은 제 기준에 통과입니다. 휴우~

건강하게 태닝하신 분들, 이 제품 사용해보세요~ 

당분간은 유목민 생활 접으셔도 될거에요!!!

더운 여름!! 무너지지 않고~ 자외선 차단이야 기본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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